CUVISM MAGAZINE

By takahitoirie on 2013/01/07 i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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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 즐거운 소통을 꿈꾸는,비쥬얼 아티스트 이리에 타카히토

“자기가 생각한 것들을 믿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자신을 스스로 믿으세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그의 이야기.

‘H/U/M/A/N M/A/C/H/I/N/E’이라는 다소 독특한 주제로 인간의 몸에 페인팅을 그리며 사진과 영상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비쥬얼 아티스트 이리에 타카히토. 그의 작품에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인간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주제가 다소 어렵다고 느끼겠지만, 그의 작품을 직접 본다면 단순화된 이미지를 통하여 주제가 오히려 더욱 쉽게 전달될 것이다. 삼각형과 사각형 등 기계적인 모양들이 강렬한 컬러로 인간의 몸에 그려지며 한편으로는 아프리카 부족이 떠오르기도 하고, 일본의 한 애니메이션이 떠오르기도 한다. 이태원 자신의 새로운 작업실에서 만난 그는 유창한 한국말로 사람들이 작품을 보고 떠오르는 모든 이미지가 정답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더욱 깊은 소통을 위해 공부하고 싶다는 욕심 많은 아티스트 이리에 타카히토와의 인터뷰를 지금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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